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마음같아서는 (집합금지) 제한을 즉각 폐지하고 싶지만 방역을 완화하는 순간 더 많은 국민이 더 큰 고통을 겪는 냉정한 방역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국민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이해한다며 “방역을 철저히 하되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지침을 세밀하게 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는 6일 비수도권 지역의 집합금지 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했으나 수도권 지역은 현행 9시 제한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김 원내대표는 최근 KT가 진행한 빅데이터 연구 결과를 언급하며 5인이상 집합금지 조치가 코로나 확산 차단에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방역조치를 완화할 수 없는 정부의 고충도 이해해 달라”며 “설 연휴 이후의 상황을 지켜보며 거리두기 체계를 개편할 것”을 예고했다.
이와 더불어 4차 재난지원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 원내대표는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다뤄지게 될 4차 재난지원금은 방역을 위한 영업금지·제한 조치로 손실을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보상 및 지원 성격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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