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코로나19 백신의 구체적 접종 시기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질병관리청은 9일 “오는 25일부터 보건소 등 접종기관으로 백신이 배소오디고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싲가될 예정”이라고 참고자료를 통해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24일부터 75만명분(150만도스)이 차례로 공급될 전망으로, 이는 정부가 공급계약을 맺은 1000만명분 중 일부다. 생산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경북 안동 공장에서 시작한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01일 최종점검위원회를 열고 백신 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만 65세 이상 고령층은 효과성을 입증할 임상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위원회의 허가가 나오는 대로 예방접종전문위원회를 열어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앞서 질병청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는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 등 77만6900명에 대한 접종이 시작된다. 의료기관에서는 자체적으로 접종하고, 노인요양시설 등에는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접종할 예정이다.
또한, 질병청은 식약처의 최종 결정이 내려진 후 오는 19일까지 접종계획을 조정해 접종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건강보험공단 등으로부터 명단을 확보한 데 이어 보건소에서 접종 대상을 최종 확정하는 작업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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