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작년 10월 강원 화천 2건 이후 양돈농장 발생은 없으나,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발생돼 4월 8일 기준 13개 시군에서 총 1307건이 발생됐다.
야생맷돼지 ASF 양성 검출지역 및 울타리 설치 현황 (자료=농림축산식품부)봄철 출산기인 4~5월 이후 멧돼지 개체수 급증과 이동으로 감염 개체가 경기남부 등의 양돈농장 밀집지역 등까지 확산될 우려가 높아진 위험 상황이다.
이에 따라, 봄철 영농활동 개시와 부출입구 사용, 퇴·액비의 농경지 살포 등 방역 취약요인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중수본은 매개체·차량·사람에 의한 농장 내 ASF 유입 방지를 위해 ▲집중 소독을 통한 오염원 제거, ▲전국 양돈농장 시설보완 등을 통한 접경지역 수준의 차단방역 강화, ▲영농활동 등 취약요인 관리 강화, ▲방역수칙 집중홍보를 추진 중이다.
또한, 중수본은 야생멧돼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멧돼지 집중 포획을 통한 서식밀도 저감, ▲폐사체 수색․검사로 오염원 제거, ▲울타리 설치로 멧돼지의 이동 차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전국 양돈농장은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시설을 자발적으로 신속하게 개선하고, 봄철 영농활동 자제와 영농장비의 농장 내 반입 금지, 모돈사 매일 소독,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손 씻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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