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장롱 속에서 또는 서랍 속에서 오랜 기간 동안 잊혀 잠자던 예금 550억원을 27만명이 찾아갔다,
26일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은 올 1~3월 총 550억원의 휴면예금을 원 권리자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건수로는 총 27만5924건으로 1인당 평균 19만9349원의 휴면예금을 찾아간 셈이다.
비대면 채널 강화로 휴면예금 지급액은 매년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올 1분기 지급액 550억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지급 건수는 194% 증가한 규모다.

서금원 관계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홈페이지, 1397콜센터 등 비대면 채널을 확대한 결과 올 1분기에는 전체의 78%가 비대면 채널로 지급됐다"고 말했다.
휴면예금은 서민금융진흥원 앱이나 맞춤대출 앱, '휴면예금 찾아줌', 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어카운트인포', '정부24' 등에서 통합 조회할 수 있다. 휴면예금이 1000만원 이하면 영업점을 직접 찾을 필요 없이 평일 24시간 언제든 찾을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렵다면 1397서민금융콜센터를 통해 조회와 지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상속인, 대리인 등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가까운 휴면예금 출연 금융사의 영업점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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