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일 오후 1시 30분, 김정배 제2차관 주재로 외교부, 대한체육회와 함께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내 독도 표시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김정배 제2차관 주재로 외교부, 대한체육회와 함께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내 독도 표시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본의 독도 표시를 시정하도록 하고, 우리의 영유권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 5월 24일 일본올림픽위원회를 대상으로 독도 표시 시정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으며, 1일 추가로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적극적인 중재를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일본 정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며, “독도에 대한 우리의 영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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