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3일 택배기사·환경미화원·콜센터 종사자 등 대면 서비스업 종사자들도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다.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대면 서비스업 종사자들도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다.민주당 백신·치료제 특별위원장인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나이순 접종도 좋지만 별도로 직종에 따라 우선 순위 부여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필수 대면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는 택배기사, 환경미화원, 돌봄서비스 및 운송업 종사자들과 감염에 취약한 콜센터 종사자도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며 "의료 종사자임에도 의료 기관에 속하지 않아 우선 접종대상이 되지 못한 치과기공사, 간호학과 실습생 등 보건의료인력도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와 정부는 보다 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도록 접종률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나라도 백신 관련 잘못된 정보가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가격이 높으면 효능도 높다는 얘기도 있는데, 백신 가격과 효능은 비례하지 않는다"고 바로 잡았다.
또한 백신 부작용 우려와 관련해선 "코로나 확진자가 확진에 걸려서 몸이 망가지고 사망하는 것보단 가벼운 부작용을 감내하고 백신 맞는 게 더 현명하지 않겠나"고 했다.
전 최고위원은 회견이 끝난 뒤 백신 접종 인센티브 부여와 관련해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이 문화·예술·체육 분야"라며 "시간 제한과 거리두기 제한을 풀어주고 노마스크로 응원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보건의료와 노인·장애인 돌봄종사자 등 일부 필수노동자들의 경우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돼 있다. 최근 정부는 이에 더해 택배기사와 환경미화원 등 필수 업무종사자로 우선 접종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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