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81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4만 569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81명, 경기 155명, 대구 44명, 경남 39명, 강원 29명, 대전 25명, 충북 23명, 인천 21명, 부산 14명, 경북 12명, 광주 7명, 울산・전북・전남・제주 각각 6명, 충남 4명, 세종 3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762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총 13만 6174명, 93.47%가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46명을 포함해 754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7명, 치명률은 1.36%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71만 4384명으로 총 920만 234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신규 2만 4750명을 포함해 총 232만 525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신고된 사례는 3795건 늘어나 총 3만 8242건을 기록했다. 이 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만 6238건, 94.8%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10건을 포함한 267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91건이 추가돼 1515건, 사망 사례는 14건 늘어 222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 일상 방역수칙 안내 포스터 (이미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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