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 이준석 후보가 당대표로 선정됐다.
이준석 후보가 11일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로써 헌정 사상 최초 30대 원내 교섭단체 대표가 탄생했다. 또한 이 대표는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원외 인사인 만큼 국회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42%를 득표했다. 이어 나경원 후보가 31%, 주호영 후보 14%, 조경태 후보 6%, 홍문표 후보 5%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준석 대표는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내년 3월 예정된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목표로 국민의힘을 이끌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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