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6월 서울지역 주택가격이 1.01% 오르면서 상승세가 점차 가팔라지는 양상을 보였다.
28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발표한 월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6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은 1.01% 오르며 전달(0.80%)보다 상승폭을 확대했다.
지역별로 보면 구로구(2.72%)와 노원구(2.19%), 도봉구(2.10%), 서초구(1.71%) 등 상승률이 높았다. 서울 집값은 4월(0.74%), 5월(0.80%), 6월(1.01%) 등으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경기(1.96%)도 전달(1.30%)보다 상승폭이 확대됐고, 인천(2.35%)도 전달(1.88%)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경기도에선 시흥(4.54%)과 군포(3.25%), 수원 팔달구(3.22%), 수원 영통구(2.85%), 평택(2.52%) 등의 상승률이 높았다.

인천을 제외한 지방 5개 광역시도 대전(1.30%), 부산(1.23%), 광주(0.83%), 대구(0.73%), 울산(0.62%) 등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셋값도 모두 상승세였다. 서울 주택 전셋값은 0.90% 오르며 전달(0.62%)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서초구(4.47%)와 도봉구(1.95%), 양천구(1.81%), 용산구(1.54%), 강남구(1.34%) 등 상승률이 높았다.
경기는 1.07% 올랐고, 인천은 1.34% 올랐다. 경기도에선 시흥(2.84%)과 고양 일산동구(2.61%), 구리(2.55%), 안양 동안구(2.04%) 등이 상승률이 높았다.
지방 5개 광역시에서도 대구(0.85%), 울산(0.83%), 대전(0.78%), 광주(0.59%), 부산(0.51%) 등 전셋값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118을 기록했다. 전달(112)보다 지수가 높아졌다.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0~200 범위로, 지수가 100을 초과할수록 상승 전망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100 미만이면 하락 전망이 높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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