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7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가까이 늘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전년 동기 대비 32.8%(80억 달러) 증가한 326억 달러였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5.5일로 지난해와 같아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도 32.8% 늘었다. 6월 한 달 수출은 작년 동기 대비 39.7% 증가했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으로 살펴보면 품목별로는 반도체(33.9%), 석유제품(69.1%), 승용차(28.4%), 무선통신기기(33.8%), 정밀기기(15.1%) 등의 수출이 강세였다. 반면 컴퓨터 주변기기(-7.8%) 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전년 동기 대비 32.8%(80억 달러) 증가한 326억 달러였다.(사진=김치원 기자)나라별로는 중국(18.6%), 미국(38.9%), 유럽연합(51.7%), 베트남(18.8%), 일본(30.5%), 중동(51.6%)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이달 20일까지 수입액은 36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6.1%(115억달러) 늘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29.9%), 원유(83.6%), 가스(146.7%), 석유제품(123.3%), 승용차(176.8%) 등 수입액이 증가했고 무선통신기기(-10.2%)는 줄었다.
국가별로는 중국(30.3%), 미국(51.2%), 유럽연합(42.0%), 중동(38.7%), 일본(21.5%), 호주(131.4%) 등에서의 수입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이달 들어 20일까지 무역수지는 39억4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무역수지 적자는 4억70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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