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김치원 기자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에 100만명 가까운 투자자가 몰리면서 청약 첫날 증거금이 12조원을 넘어섰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업계의 예상대로 카카오뱅크의 청약 첫날 통합 경쟁률은 37.8 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12조5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SK바이오사이언스(14조1474억원)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22조1594억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에 100만명 가까운 투자자가 몰리면서 청약 첫날 증거금이 12조원을 넘어섰다. (사진=카카오뱅크)여러 증권사를 통한 중복청약이 불가능해지면서 다소 증거금이 낮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참여건수로 보면 살펴보면 상당히 높았다. 합산 청약건수는 96만2810건에 달했다. 중복청약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100만명에 가까운 투자자가 참여한 것이다.
증권사별 일반 청약 공모물량은 KB증권(881만577주)이 가장 많다. 이어 한국투자증권(597만8606주), 하나금융투자(94만3990주), 현대차증권(62만9327주) 순이다.
첫날 경쟁률을 살펴보면 한국투자증권이 39.4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KB증권(38.5대 1), 하나금융투자(32.4대 1), 현대차증권(19.3대 1)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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