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한국 기자
2월 20일 컴백을 앞둔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트와이스 사나숲 1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거리에 조성된다.
▲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트와이스 사나숲 1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거리에 조성된다 ‘트와이스 사나숲 1호’는 사나 팬클럽 ‘사나팬연합’과 나무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될 예정이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팬들의 참여를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 내에 위치한 ‘서울로7017’의 스타거리에서 진행된다. 서울로7017은 오래된 서울역 고가차도를 시민들의 보행길로 재탄생 시키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서울 도심 속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에게 문화와 교육의 공간 그리고 녹색 쉼터를 제공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트와이스 사나숲 1호’는 홍콩이나 미국 헐리우드의 스타거리와 같이 뜻깊은 장소에 최초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트와이스 사나숲 프로젝트를 주관한 ‘사나팬연합’은 가수의 꿈을 안고 한국에 온지 5년, 트와이스의 멤버로 한 계단 성장하여 뜻깊은 성년을 맞이한 사나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울 도심 속에서 올곧고 푸르게 자라날 사나숲처럼 사나가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서울역 고가도로를 시민들의 공간으로 재 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일에 사나 팬클럽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개인과 스타의 이야기가 이곳에 담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중국 사막화 방지 숲, 세월호 기억의 숲, 연평해전 영웅의 숲 등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있는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엑소숲, 마마무숲 등 스타의 이름으로 97개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중국, 케냐, 네팔, 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160개 숲에 62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약 16,000톤의 이산화탄소 상쇄 및 45억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서울로7017’ 참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리플래닛 공식 홈페이지, 트리플래닛 공식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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