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가전서비스노조 대회의실에서 `2학기 전면등교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비스연맹 관계자들은 “2020년 3월 개학을 한 이후에는 비대면 수업이 이어졌다. 2020년 내내 대부분의 학생들이 일방소통만 있는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 했다. 2021년 1학기 등교율은 73%이지만 수도권 중학생 등교율은 48.3%에 불과했다. 3학기 동안 학교를 제대로 가지 못한 학생들 간의 학습격차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말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가전서비스노조 대회의실에서 2학기 전면등교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또 “사교육을 대신하며 학생들의 문화자본격차를 줄여왔던 방과후학교가 멈추면서 교육 불평등이 극심해졌다. 그대로 방치된 아이들이 제 손으로 라면을 끓여먹다 끔찍한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교육부가 6월 실시한 2학기 전면등교 방침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응답 학부모 95만여 명 중 77.7%가 긍정적이라고 답하였다. 전면 등교는 세계적 추세이자 국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2학기 전면등교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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