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임지민 기자
'12가지 인생의 법칙' 표지예스24가 29일 11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를 발표했다.
예스24 11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턴슨의 신간 인문서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지난 주 보다 두 계단 상승하며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19>는 두 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고,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골든아워> 1편은 두 계단 내려간 3위, 2편은 네 계단 떨어진 6위를 차지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자녀 교육법을 다룬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관계 편>과 추리 동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7>은 각각 4, 5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에세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배우 하정우의 두 번째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가 7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고,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혜민 스님의 신작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네 계단 오른 8위에 안착했다.
17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방송인 이영자가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매니저에게 추천하며 화제가 된 <약간의 거리를 둔다>는 여섯 계단 떨어진 12위, 타인이 정해준 인생 매뉴얼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아보길 권하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네 계단 내려간 13위다.
현대인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전 주 대비 여섯 계단 하락한 14위로 다소 주춤했고, 백세희 작가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다섯 계단 떨어진 16위에 자리잡았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다섯 계단 내려가 19위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tvN 요리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등장한 50개의 손맛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반찬>은 네 계단 떨어진 9위를 차지했고, 기욤 뮈소의 신간 장편소설 <아가씨와 밤>은 10위로 순위권에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과 치유 내공을 밀도 높게 담아낸 정혜신의 인문서 <당신이 옳다>는 지난 주 대비 한 계단 하락한 11위, 일본 추리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두 계단 떨어진 15위다.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자서전 <비커밍 Becoming>은 열 계단 내려간 17위로 다소 주춤했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 비법을 소개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 편>은 새롭게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구독자 45만 명을 돌파한 인기 유튜버 ‘영어 알려주는 남자’가 공개한 영어 학습법을 다룬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은 20위로 순위권에 첫 등장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일본 작가 유즈키 아사코의 대표작 <나는 매일 직장상사의 도시락을 싼다>가 새롭게 1위에 올랐고 김혜령 작가의 인문서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는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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