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임기 내에 공무원 총원을 20% 감축해 100만명 이내로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하태경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기 내에 공무원 총원을 20% 감축해 100만명 이내로 줄이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하태경 후보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하 후보는 이날 ▲직무수행능력 표준평가제 시행, 부적격자·저성과자 공무원 정리 ▲여성가족부 불필요한 조직 구조조정 ▲AI 도입 등 행정 자동화 영역 확대 등 공무원 총원 20% 감축을 공약으로 선언했다.
그는 "작년에만 4조원 넘는 예산이 투입된 공무원연금 보전액도 해마다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해법은 문 정부가 대폭 늘린 공무원 수를 원상 복귀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들에게 "지금 경제는 쪼그라들고 인구도 줄어든 상황에서 공무원 증가는 시대추세에 맞지 않는다"며 "국가적으로 민간일자리를 더 많이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공무원 숫자를 줄이는 건 시대흐름에 정확히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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