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억원 무이자 대출을 만들겠다고 27일 선언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억원 무이자 대출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한국자영업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위드 코로나와 단계적 일상회복&소상공인 자영업자 위기극복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박용진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고통을 이해하고 과감하게 지원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게 하고, 1년간은 무이자로 운영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의 공약에 따르면, 정부와 은행이 각각 5조원씩 10조원 규모의 기금을 마련해 최대 120조원까지 대출을 보증할 경우 총 120만명이 1억원씩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돼 가족과 직원 등 총 600만명에게 지원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미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급여보호프로그램, 일명 `PPP` 도입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외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백신 접종자 거리두기 폐지 ▲온라인 기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원격 중환자실 도입 등을 골자로 한 `K-위드코로나`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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