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생산, 소비, 투자 등 3대 지표가 동반하여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산업생산지수는 111.8로 전월보다 0.2% 줄면서 7월(-0.6%)에 이어 두 달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
통계청이 1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8월 산업생산지수는 111.8로 전월보다 0.2% 줄면서 7월(-0.6%)에 이어 두 달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특수에도 광공업 생산이 전월 대비 0.7% 줄었다. 제조업 재고율은 전월 대비 8.0%포인트 뛴 112.3%로, 지난해 5월(8.8%포인트)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다.
서비스업 생산도 0.6% 줄며 3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사적모임·영업 제한 등으로 숙박·음식점(-5.0%)과 도소매(-0.9%) 업종이 타격을 입은 영향이다.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도 0.8% 줄며 2개월 연속 감소했고,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승용차 등 내구재(-0.1%) 판매도 줄었다.
설비투자 역시 반도체 제조장비 등 기계류와 선박 등 운송장비 투자가 모두 줄면서 전월 대비 5.1%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율 상승으로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하락해 102.4로 집계됐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 7월 14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데 이어 2개월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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