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김치원 기자
주식시장 열기가 식어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거래대금이 2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 열기가 식어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거래대금이 2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매수금액과 매도금액의 평균)은 19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올해 1분기 24조5000억원에서 2분기 20조2000억원, 3분기 19조3000억원으로 두 분기 연속 줄었다.
월별로 보면 지난달 개인의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17조7000억원으로 작년 10월(16조1000억원) 이후 가장 적었다.
증시 대기 자금 성격인 고객 예탁금은 지난 5월 사상 최대인 77조9000억원을 기록한 뒤 더 늘지 않고 있다.
인플레이션 장기화로 미국의 금리인상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에 장기간 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개인투자자의 거래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올해 1, 2분기 각각 6.54%, 7.68%의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3분기에는 6.91% 떨어졌다. 지수가 분기 기준 하락한 건 코로나19로 충격을 받은 작년 1분기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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