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서울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지속했던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실시한 휴원명령을 종료하고 18일부터 전면 개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8일부터 전체 어린이집의 휴원명령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간 어린이집 휴원명령으로 코로나19 대유행에 실효적으로 대응했으나, 한편 가정돌봄에 대한 부모부담이 누적되고 어린이집 보육일상의 제한을 감내해야 했다.
그러나 전면 개원에 따라 재원아동은 정상 등원하게 되고, 외부인 출입의 경우 백신접종자에 한해 제한적 출입을 허용했던 휴원명령이 풀리게 되면서 백신접종자 및 선제검사 실시자에 대해 출입을 허용하되, 어린이집 업무와 관련성이 없는 개인적 용무의 방문은 자제하길 권고하게 된다.
또한 외부활동 및 집단행사·교육은 부모 동의 및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제한적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어린이집, 부모 등 관계자들의 성숙한 이해와 협조가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어린이집 정상 개원을 통해 보육일상을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어린이집 5074개소를 정상 개원하되, 현행 어린이집 자율 방역수칙을 유지하고 보육현장 상황에 맞게 일부 획일적인 제한 조치를 완화함으로써 방역과 보육일상 회복을 병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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