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이재명 도지사가 25일 오전 사퇴 기자회견을 위해 경기도청 브리핑룸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지사가 사퇴 기자회견에서 지난 임기 동안 달성한 도정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청)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지사직 사퇴를 선언했다. 이로써 이 지사의 대선 행보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지사는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3년 4개월 동안 경기도지사로서 도정 업무를 수행해왔다.
이날 이재명 지사가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경기도 공약 이행율 98%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4일 이 지사는 이낙연 전 대표를 만나 더불어민주당 `원팀` 결속의 시작을 알렸다. 이낙연 전 대표가 `이재명 선대위`의 상임고문을 맡아 정권재창출을 위해 함께할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이를 시작으로 정세균 전 총리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등 경선에서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과도 연쇄적으로 회동하는 등 단결·표심 모으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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