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윤승원 기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상생협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구축기업의 성과 홍보과 판로개척의 장인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 기업, 패밀리혁신 등 총 80여개 중소기업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기업별 제품 전시, 구매상담회 및 홍보를 통한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행사의 `케이(K)-방역존`에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받아 공정개선과 대량생산체계를 확보한 ▲최소잔량주사기 `풍림파마텍`, ▲진단키트 `SD바이오센서`, ▲진단키트 `솔젠트` 등 15개 케이(K)-방역기업이 참여해 코로나19 극복 성과를 공유했다.
권칠승 장관이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부터 중기부에서는 민간이 협업하면 정부가 후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추진 중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00억원을 출연해 1416개 중소기업에 삼성제조 노화우 전수를 통한 맞춤별 스마트공장 구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상생형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인 풍림파마텍 조희민 대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의 지원으로 백신주사기를 적시에 생산할 수 있었다"며 "우리 기업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앞으로도 정부에서는 스마트공장 지원을 더욱 강화해 코로나를 극복하고 위드코로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28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