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코로나19로 소비가 급증한 배달음식의 위생·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5일부터 19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피자 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부터 19일까지 피자 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피자 취급 배달음식점 중 최근 3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등 약 2300여곳이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에 대해 "다소비 품목 배달음식점에 대한 집중점검의 일환으로 1분기 족발·보쌈, 2분기 치킨, 3분기 분식에 이어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특히,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원료 등 냉장·냉동 시설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조리된 피자를 수거해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식중독균 항목에 대한 검사도 병행해 실시한다.
식약처 정책 관계자는 "족발·보쌈, 치킨, 김밥, 피자 등 국민 다소비 배달음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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