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26일 정부서울청사본관 후문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 보호조치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제작한 김서경 작가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에 강제징용노동자상 훼손사건 재발 방지 및 보호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은 26일 정부서울청사본관 후문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 보호조치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향해 용산역에 설치된 `강제징용노동자상` 훼손사건 재발 방지 및 보호 대책을 요구했다.
양대노총은 일제 치하 강제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를 추모하기 위해 2017년 강제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가 집결한 장소인 용산역에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설치했다.
그러나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건립 장소가 국유 부지 내 민간단체 시설 설치불가라며 연체료 포함 201만 8930원의 변상금을 부과한 상태다.
또한, 지난 9월 29일 신원불상인에 의해 동상이 훼손된 사건도 발생했다.
이에 양대노총은 "강제징용노동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과제"라며 "훼손사건 재발 방지 및 강제징용노동자상 보호를 위한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28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