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시는 26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과 `기아자동차 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996-3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조감도 (이미지=서울시)
기아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은 1958년부터 자동차 점검을 위한 공장으로 현재까지 기아자동차 시흥서비스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이번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은 2030 서울플랜, 준공업지역 종합발전계획 등 서울시 도시계획에 따라 산업과 주거, 지원시설을 복합화하는 내용으로 결정됐다.
자세하게는 공동주택용지에 공동주택 299세대(지하 2층, 지상 25층), 산업용지에 지식산업센터(지하6층, 지상12층) 및 현대화된 자동차 관련시설(지하2층, 지상6층)이 각각 조성되고, 공공시설용지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과 키움센터가 복합시설로 건립(지하3층, 지상7층)돼 공공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노후화된 준공업지역 공장부지가 산업 및 주거 복합시설로 정비돼 지역 환경 및 도시 경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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