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우수수입업소에서 수입하는 식품 중 안전성이 확보된 수입식품 등을 대상으로 2022년도 계획수입 신속통관 신청서를 1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2년도 계획수입 신속통관 신청서를 1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2022년 계획수입 신속통관 신청 대상은 식약처에 등록된 ▲우수수입업소에서 수입하는 제품으로서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없으면서 ▲연평균 5회 이상 수입신고한 실적이 있는 제품이다.
한편, 식약처는 우수수입업소가 신속통관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적극행정으로 신속통관 적용 요건을 완화했다.
계획수입 신속통관을 희망하는 우수수입업소는 수입식품정보마루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제출된 신청서의 적용요건 확인 후 적합 시 계획수입확인서를 발급한다.
계획수입확인서가 발급된 차년도 승인물량에 대해서는 2022년 1월 1일부터 수입신고 즉시 24시간 전산에서 자동 신고수리 돼 신속통관이 가능해진다.
다만, 계획수입 신속통관 대상이 되더라도 국내외 위해정보에 따른 검사 또는 기준·규격 강화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신속통관 되지 않고 해당 항목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게 된다.
향후 식약처는 우수수입업소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계획수입 신속통관 신청 시기를 12월로 한정하지 않고 2022년부터 연중 신청이 가능하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위해 우려가 있는 수입식품은 통관‧유통 단계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한 수입식품에 대해서는 신속통관 혜택을 부여하는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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