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함께 `아시아 지역에서 인포산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제7차 아시아 인포산 국제회의를 7일부터 8일까지 충북 오송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인포산 회원국, 뉴질랜드, 세계보건기구,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는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안전정보원 등은 오송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은 ▲2021년 아시아 지역의 인포산 성과 및 당면과제 ▲아시아 인포산 회원국 지침서 ▲한국의 인포산 활동 경험 ▲식중독 감시 정책 등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식약처 주도로 세계보건기구와 인포산사무국이 함께 마련한 `아시아 인포산 회원국 지침서`를 논의하고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다양해지는 각종 식품 위해요소로부터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국내외 위해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회의가 아시아 지역 국가 간에 식품안전사고 등 긴급상황 속에서 신속한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식품위해정보 처리 시스템을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좋은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7차 아시아 인포산 국제회의` 포스터 (이미지=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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