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윤승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2021년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강소기업100+`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정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좌측에서 세번째)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소부장 강소기업 100+ 선정식에 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소부장 강소기업100+ 프로젝트`는 소부장 국산화를 넘어 세계 가치사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부장 유망기업을 선정‧육성하는 사업으로, 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난달 20개사가 추가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소부장 강소기업은 기술 분야별로 반도체 8개, 전기・전자 4개, 환경・에너지 3개, 기초화학 2개, 기계・금속 1개, 자동차 1개, 바이오 1개 등이다.
선정된 소부장 강소기업들은 5년간 연구개발(R&D), 사업화자금 최대 100억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신속한 기술혁신 및 사업화를 지원받게 된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의 축사로 시작된 선정식은 선정서 수여와 참석자들이 함께한 소부장 기술강국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로 새로운 소부장 강소기업들의 첫걸음을 알렸다.
차정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소부장 강소기업 100+ 선정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어진 성과공유회에서는 `소부장 강소기업 비전공유`라는 주제로 선배 강소기업과의 인터뷰, 수요기업과 강소기업간의 협업방안 안내, 강소기업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소부장 강소기업 유공자 포상을 통해 수상 기업들에게는 소부장 강소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고, 신규 강소기업들에게는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선정식을 마쳤다.
차정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오늘 참석한 대표님들이 앞으로도 우리 경제의 근간인 소부장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중기부가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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