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김호은 기자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16일 오후 2시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16일 오후 2시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원법`에 따라 전북지역 도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됐다.
전국적으로 총 14개 시·도에 사회서비스원이 설립돼 공공분야의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전국 17개 모든 시·도로 확대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총 9개의 사회서비스 제공기관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2022년부터 아동·노인 복지시설 등을 운영하며, 코로나19로 돌봄서비스가 중단된 곳에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시설 안전점검, 회계·노무 자문 등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해 각종 정책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돌봄이 위축되고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회서비스원의 긴급돌봄서비스는 지역 곳곳에서 발생하는 돌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사회복지시설의 모범적인 운영과 종합재가센터를 통한 지역밀착형 돌봄 사업을 계획한 대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북 도민들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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