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어린이 등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통학차량의 확대를 촉구했다.
올해 국내 최초로 전기통학차량 17대가 운행을 시작했다. 이를 기념하며 20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박사훈 전국셔틀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광역적인 대기환경개선이 필요하다며 어린이 등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통학차량의 확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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