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4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불평등 타파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진보연대 등은 이날 2022민중총궐기를 예고했다.
이들은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 불평등 타파, 집회 자유 보장 등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진보연대 등은 4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일 대규모 2022민중총궐기를 예고했다.
이들은 이날 "문재인 정부는 촛불 정부를 자임하며 균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약속했으나 약속은 물거품이 됐다"며 "정부가 약속했던 최저임금 인상은 이뤄지지 않았고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 `일시적 해고금지` 조치를 외면해 수많은 특수고용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량해고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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