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기에 앞서 직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무재해 직장 만들기 실천 선언식`을 17일 오후 원내 홍보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직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결의를 다지는 `무재해 직장 만들기 실천 선언식`을 17일 오후 원내 홍보관에서 개최한다.
선언식에는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 김동훈 국립환경과학원 노동조합 지회장, 서하령 종합환경연구단지 어린이집 대표가 참여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하고 재해없는 직장 만들기`를 선언하고, 3개 분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여 무재해 직장환경을 조성한다.
3개 분야 안전관리 대책은 ▲안전 분야별 맞춤형 대책 추진 ▲안전사고 예방 강화 ▲직원 안전의식 고취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실험실, 선박 등 안전 분야별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안전관리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예산을 확대하는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시설 전반에 걸쳐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고, 전문가 및 노사로 이루어진 협의체를 운영해 내부 안전관리 규정을 더욱 강화한다. 아울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종합 안내서를 마련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재해예방 지침서도 마련한다. 이를 전 직원에게 배포하고, 안전보건 정기교육 및 직원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전 직원이 함께 재해없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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