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동아시아 3개국의 7개 기관과 동아시아VLBI 관측망(이하 EAVN, East Asia VLBI Network)의 공동운영 및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EAVN 우주전파관측망 (자료=Nature Astronomy)
EAVN은 한국을 포함해 중국·일본·태국 4개국의 22개 우주전파망원경을 연결하는 약 1만km 정도의 우주전파망원경으로,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우주전파관측망인 미국의 VLBA, 유럽의 EVN에 비교될만한 성능을 가진 관측망이다.
국토부는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가 편리하게 국토지리정보원의 우주전파망원경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감도를 갖는 전파망원경으로 우주탐사선 위치추적, 측지 및 천문 등의 연구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연구자에게는 미국, 유럽 등에 한정됐던 우주전파관측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주전파망원경 사용 신청은 EAVN 홈페이지에서 관측 제안서(Proposal)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EAVN 운영이사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승인여부를 통보 받게 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측지 인프라 및 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해 민간연구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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