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배달음식, 가정간편식 등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일회용 젓가락‧숟가락 등 위생용품`을 올해 첫 국민청원 안전검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3월 한 달 동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은 지난 1년간 `일회용 나무젓가락 등 안전 검사 청원`이 국민 추천을 받음에 따라 국민청원 안전검사 심의위원회에서 타당성을 심의해 채택됐다.
채택된 청원은 "배달음식 등으로 인해 사용이 증가한 일회용 나무젓가락‧숟가락 등에 대해 국내제조 및 수입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해 달라"는 요청이다.
검사대상은 온‧오프라인으로 유통되는 일회용 젓가락‧숟가락과 일회용 포크‧나이프로 총 120개 제품이며, 검사항목은 위생용품 기준‧규격에 따른 재질별 항목이다.
검사진행 과정과 결과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사이트, 보도자료 등으로 공개하고, 검사 결과가 기준‧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은 회수‧폐기,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식의약품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홍보 자료 (이미지=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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