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정지호 기자
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최종 득표전을 펼치며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대미(大尾) 장식에 들어갔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국민통합’ 메시지를 강조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여의도 증권가에서 오전 유세를 펼쳤다.
이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산하 ‘공통공약 추진위원회’를 통해 각 후보의 공통공약을 비중 있게 추진하겠다”며 ‘국민통합정부’와 ‘정치교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날 오후에는 파주, 인천, 광명을 돌면서 부동층 표심잡기와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 윤석열(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최종 득표전을 펼치며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대미(大尾) 장식에 들어갔다.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이날 제주에서 일정을 시작한 뒤 부산부터 경부선 상행선을 따라 서울로 올라오는 유세를 전개했다.
윤 후보는 오전 10시에 최남단 제주시의 일도일동에서 유세했다. 이어 부산 연제구 온천천 앞, 대구 서문시장, 대전 지하철 1호선 노은역에서 차례로 거점 유세를 펼쳤다.
그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서울시청 광장에서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대표 등이 모두 함께 참여한 통합 유세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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