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이승민 기자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전 청와대 감찰반원 김태우 검찰 수사관이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상대로 10일 고발장을 접수했다.
김태우 수사관은 10일 오전 10시 변호인과 함께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상대로 한 고발장을 들고 동부지검 3차 참고인조사에 출석했다. 사진=최인호 기자김 수사관은 이날 오전 10시 변호인과 함께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상대로 한 고발장을 들고 동부지검 3차 참고인조사에 출석했다.
고발장에 적시된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의 혐의는 공무상비밀누설·직권남용·직무유기다. 이인걸 전 특감반장은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다.
김 수사관은 이달 3, 4일 서울동부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이틀 동안 24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았다. 김 수사관은 당시 검찰을 통해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자유한국당이 고발한 청와대 특감반의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과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이다.
김 수사관은 특감반 근무 시절 첩보활동 등을 폭로하며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해 왔다. 한국당과 일부 언론을 통해 특감반 근무 시절 조국 민정수석 등 청와대 윗선의 지시에 따라 첩보를 수집·생산했다고 주장한다.
이와 관련 한국당은 청와대 특감반의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과 관련해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특감반장 등을 직무유기 또는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김태우 수사관은 10일 오전 10시 변호인과 함께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상대로 한 고발장을 들고 동부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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