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인천 송도에 있는 종합생명과학기업 셀트리온이 당뇨병 복합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6일 이 회사는 지난 2020년 일본 다케다제약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 제품 사업권을 인수했을 당시 확보한 당뇨병약 `네시나(성분 알로글립틴)`를 복합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주력해온 셀트리온에게 당뇨병 복합제는 몇 안되는 케미칼(화학합성)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이 된다. 셀트리온은 지난 1월 ‘ARB·CCB·이뇨’ 계열의 고혈압 복합 3제 ‘CT-L07’에 대한 임상1상 승인을 받기도 했다. 이 역시 다케다제약이 보유한 각 의약품을 복합제로 개발하는 전략이다.
이미 셀트리온은 지난 3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당뇨병 복합제 후보물질 `CT-L01`에 대한 임상1상 승인을 받았다.
종합생명과학기업 셀트리온이 당뇨병 복합제 개발을 본격화한다충남대병원에서 임상을 곧 실시할 예정으로, 건강한 성인 대상자에게 `네시나 25밀리그램(mg)`과 `메트포민 서방정 1000mg)` 병용투여군 그리고 CT-L01 단독 투여군 간의 생물학적동등성을 평가하는 연구다.
네시나는 다케다제약의 오리지널 DDP-4 억제제로서 지난 2014년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국내 출시된 바 있다. DPP-4의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인크레틴 호르몬인 GLP-과 GIP의 불활성화를 지연시켜 인크레틴 호르몬의 인슐린 분비를 도와 혈당을 조절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0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