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3일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 근처에서 ‘차별 없는 노동권, 질 좋은 일자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일부 공약을 ‘친재벌·반노동 정책’이라고 규정하며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한편, 산별노조들은 오는 7월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3일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 근처에서 `차별 없는 노동권, 질 좋은 일자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가졌다.민주노총은 “노동계와의 만남을 약속한 지 한 달이 넘는 지금까지도 윤 당선인 측에서는 민주노총에 어떠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의대회 참가 노조원들은 `비정규직 없는 질 좋은 일자리 쟁취`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이에 윤 당선인에게 ▲차별 없는 노동권 보장 ▲안전한 일터 보장 ▲질 좋은 일자리 보장 ▲선택적 근로제 반대 ▲최저임금 차등 적용 반대 ▲불평등·양극화 타파 등을 촉구했다.
참가 노조원들은 ‘비정규직 없는 질 좋은 일자리 쟁취’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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