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시각장애인권리보장연대와 함께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키오스크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김 의원은 "장애인차별금지법(장차법) 시행령 초안 내용이 시각장애인의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접근성을 떨어뜨린다"고 비판했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시각장애인권리보장연대와 함께 `시각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키오스크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그는 "작년 4월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할 경우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도록 한 편의 제공을 의무화한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같은 해 6월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난 6월에 공개한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개정 초안은 편의 제공의 내용을 지나치게 좁게 해석해 새로운 접근성 기술 개발이 어려워지고, 시행령 적용 기간이 최대 2026년으로 기간을 정해놔 장애인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그는 "정부는 예산 부족과 관련 업계 의견이라는 변명을 중단하고, 법 당사자인 장애인의 입장에서 시행령 개정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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