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등 4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19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7.2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희망버스`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 하청업체 노동조합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등 4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19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7.2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희망버스`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 하청업체 노동조합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 시민단체들은 ‘7.23 대우조선 희망버스’가 전국에서 탑승객들을 태우고 오는 23일 각지에서 출발한다고 발표했다.
희망버스 운행 계획을 보면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거제 대우조선 서문 앞에 집결해 금속노조 사전결의대회, 희망버스 본대회, 희망배 띄우기 등 일정을 소화하고 당일 오후 6시 30분에 해산할 방침이다.
시민단체들은 `7.23 대우조선 희망버스`가 전국에서 탑승객들을 태우고 오는 23일 각지에서 출발한다고 발표했다. 참가단체들은 "대우조선은 2016년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해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됐고 올해도 대우조선소에서 하청노동자가 숨져 고용노동부의 압수수색이 있었다"며 "하청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는 인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는 어제 5개 부처의 공동담화문을 통해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에게 불법 낙인을 찍고 민형사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며 협박하고 있다"면서 "민중의 여론은 불법 낙인찍기로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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