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태승진)는 2023년 개관하는 클래식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을 알리고 부천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부천아트센터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3건 이상의 영상작품을 발표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 주제는《클래식 음악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또는《2023년 시 승격 50주년 다시 뛰는 부천》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미디어아트 공모전 신청서를 작성하여 15초 내외 초안영상 및 전체 구성안과 함께 9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콘텐츠 관련 연구가 및 종사자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1차 심사에 통과한 5인(팀)에게 창작지원금 300만원이 지급되며, 최종 선정된 3인(팀)에게 △최우수작품상(1명) 700만원 △우수작품상(1명) 500만원 △작품상(1명) 30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부천아트센터 전광판을 통해 2023년 1월 부천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부천아트센터 공연사업팀(070-4186-3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