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승민 기자
시민사회단체와 원내외 7개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도 개혁 합의 약속을 파기했다며 규탄하고 나섰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 외 7개 정당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31 사진=최인호 기자 전국 5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 우리미래 등 원내외 7개 정당은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월 내 선거제 합의' 약속을 파기한 두 정당을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5일 여야 5당 원내대표의 이름으로 1월 내 선거제도 합의를 이뤄내겠다고 했지만 국회는 국민에게 한 약속을 또 다시 배신했다"면서 "촛불이 빚어낸 역사적 책무이자 과제인 선거제 개혁을 저버리는 정당은 다음 총선에서 정치적 심판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지난 28일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72시간 비상행동'에 돌입했다. 이 기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31일은 오후 2시까지) 이어말하기 행사 '72시간 말모이'를 진행했고, 국회의원 전원에게 의견서를 전달하는 등 법안 처리를 압박했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 외 7개 정당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31 사진=최인호 기자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 외 7개 정당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31 사진=최인호 기자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