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정지호 기자
기회 있을 때마다 ‘국민’을 외치면서 국정지지율을 끌어올리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이 무심하게 옆걸음만 치고 있다.
2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30%대 아래에 머물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9월 첫째 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27%, 부정 평가는 6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도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6주째 30%를 밑돌고 있는 것이다. 반면 같은 기간 부정평가는 60%를 웃돌고 있다고 갤럽은 설명했다.
긍정 평가의 이유로는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8%), `경제`·`민생`(7%), `전반적으로 잘한다`(7%), `외교`(6%), `소통`(6%), `국방·안보`(5%), `전정권 극복`(4%) 등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9월 첫째 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27%, 부정 평가는 63%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부정평가 이유로는 `인사(人事)`(22%), `경험·자질·부족무능함`(8%),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8%), `독단적·일방적`(5%), `소통 미흡`(5%), `전반적으로 잘못한다`(5%), `여당 내부 갈등`(4%), `직무 태도`(4%), `김건희 여사 행보`(3%) 등이다.
조사 기간 중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더불어민주당(34%), 무당층(25%), 정의당(5%) 순으로 조사됐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로 1위에 올랐다. 이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 9%,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각각 4%로 뒤를 이었다.
이어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3%, 유승민 전 의원, 이낙연 전 대표 각각 2%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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