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미향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 29개 소속기관의 상임 임원 45명 중 여성은 단 2명(4.4%), 관리자급 여성 비율은 11.2%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미향 의원
정부는 성평등 구현과 유리천장 해소를 위해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 계획’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농해수위 29개 소속기관 중 절반 이상이 공공기관 여성 임원 22년도 목표치 23%를 채우지 못했다. 여성 임원 목표치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기관은 총 6개 기관으로 △한국마사회(6.7%)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6.7%) △축산환경관리원(8.3%) △부산항만공사(9.1%) △여수광양항만공사(9.1%) △해양환경공단(10.0%) 순이었다.
한국마사회와 한국농어촌공사는 기관장을 제외한 상임 임원의 정원이 각 6명으로 농해수위 소속기관 중 제일 많았지만 두 기관 모두 상임 임원 중 여성은 없었다. 농해수위 소속기관 중 상임 임원으로 여성을 선임한 기관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2명)가 유일했다.
여성 관리자가 단 한 명도 없는 기관도 있었다.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축산환경관리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의 경우 각각 13명, 15명, 6명의 관리자 중 여성은 없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39명의 관리자 중 여성이 단 한 명이었다.
윤미향 의원은 “유리천장 해소와 의사결정과정에 성인지적 관점의 도입을 위해서는 여성 임원과 관리자의 비율이 높아져야 한다.”라며 “특히, 주요 상시 업무 참여로 의사결정 권한이 큰 상임 임원의 여성 비율을 높여 조직 내 성평등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