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금천구는 8월 기록적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거 취약계층에게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금천구종합청사 전경(제공=금천구)
지원대상은 침수피해가 확인돼 재난지원금을 받은 1,123가구이며, 가구당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집수리 비용이 지원되는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도어, 방수, 처마, 새시(창호), 싱크대, 타일 등이다.
금천구는 대상자에게 지원내용을 문자로 통보했다. 현재까지 접수된 건은 180여 건이다.
지원 대상자는 자부담으로 집수리를 완료한 후, 11월 25일까지 수리 항목에 해당하는 지출 증빙 자료와 신청서 등을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를 이미 완료한 가구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침수피해 이후 타기관(중앙정부, 구 자체 사업, 복지센터) 또는 민간단체로부터 무상으로 집수리를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서류 및 세부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추진되는 이번 집수리 비용 지원이 침수피해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 대상자께서는 기한 내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 또는 금천통통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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