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금천구는 17일 책공장(대표 이한나)과 ‘금천구 전용 서체 개발 및 사용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11월 17일 책공장(대표 이한나)과 `금천구 전용 서체 개발 및 사용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금천구 지역 인문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용 서체인 ‘금천G밸리산스체’의 무료 배포를 위해 마련됐다.
‘금천G밸리산스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디지털 지역 인문 콘텐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민간업체인 책공장에서 개발했다.
서체는 금천구 G밸리의 과거 명칭인 한국수출산업공단의 표지판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했다. 직선적이고 진취적인 ‘젊은 도시 금천’의 도전 정신과 에너지를 담은 실용적이면서 상징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금천G밸리산스체`
한글 2,350자, 영문 94자, 특수문자 986자로 구성했으며, 11월 말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의 ‘금천구상징’ 메뉴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컴퓨터와 협약을 통해 ‘금천G밸리산스체’를 각종 워드프로세서에 탑재하고,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매체와 각종 인쇄물 등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구정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금천구 서체 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민관협업으로 진행한 전국 최초 사례로써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홍보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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