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희욱 기자
서영교 최고위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YTN 매각의 진짜 이유는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윤석열 정권의 속셈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강력 비판했다.
서영교 최고위원
서 최고위원은 “국민의힘 박성중 과방위 간사가 ‘YTN이 대선 개표 방송하면서 이재명이 49%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사무실에 도배한 사건도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게 YTN 매각의 진짜 이유였다.”고 말하며 “YTN 지분을 가지고 있는 한전KDN의 정관 목적에 ‘방송을 활용한 사업’ 이 쓰여있다. 방송을 활용한 사업을 한다는 한전 KDN에게 산업부 혁신 TF는 ‘한전KDN과 상관없는 YTN 지분을 팔라’고 한 것이다”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산업부 혁신 TF에 YTN을 사려고 하는 회사 관계자들도 있다. 이런 것은 직권 남용이다. 한전 KDN은 대대로 흑자가 난 기업이다. 원래는 이 지분을 팔 생각이 없었는데 산업부 혁신 TF에서 ‘향후 수익이 난다는 보장도 없는 상황에서 수익이 날 때까지 정리를 미루겠다고 하는 것은 합리적인 주장이 될 수 없다 ’며 혁신안 검토 결과를 회신한 이후에 매각으로 입장이 바뀌었다. ’고 강조했다.
또한 서영교 최고위원은 “이명박 정부에서 MBC, KBS를 탄압하면서 언론 장악을 시도했었고, YTN 공기업 지분 매각한다고 겁박했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정보경찰은 YTN 좌편향이 심각하다는 문건을 작성하는 등 민영화를 추진해왔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잘 됐나? 윤석열 정권에서 YTN, MBC 겁박하고 탄압하면 잘 될 것 같은가? 다시 한번 경고한다.”며 윤석열 정권의 언론 탄압을 비판했다.
한편, 서영교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민영화저지·공공성강화 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수십조의 공공기관 자산매각 계획이 국민 의견을 청취하거나 매각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을 일절 거치지 않았다는 점을 끊임없이 지적하며, YTN 민영화를 포함한 정부의 일방적·독단적 공공기관 자산매각을 저지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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