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서울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1.21.~1.24.)에도 시민이 아프면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코로나19 검사에 공백이 없도록 2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며, 195개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1.21.~1.24.)에도 시민이 아프면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 · 의원, 약국`을 지정 · 운영한다. 코로나19 검사에 공백이 없도록 2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며, 195개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67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개소 △서울시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9개소 △응급실 운영병원 17개소 등 총 67개소가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은 연휴기간 중 환자의 일차 진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외 병·의원 1,682개소가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 여는 약국은 시민 편의를 위해 문여는 병·의원의 인근 약국을 지정해 3,034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에 동네에서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는 인터넷은 서울시 홈페이지, 25개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에서 볼 수 있다. 전화는 국번없이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스마트폰 앱은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 알 수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4종류 13개 품목)은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7,299곳(서울시 홈페이지→안전상비의약품에서 확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의료·방역에도 만전을 기한다. 연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호흡기 증상자와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원스톱 진료기관`, `먹는 처방약 판매 약국`도 서울시 홈페이지에 안내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설 연휴 1.21일부터 1.24일까지 해외입국자 등 코로나19 PCR검사가 필요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5개 자치구 모두 정상 운영한다. 중국발 해외입국자는 반드시 1일이내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치구별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 120 다산콜센터, 자치구 행정안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도확인할 수 있다.
공백없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자치구별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09시~18시 또는 09시~13시, 임시선별검사소는 09시~ 18시 또는 13시~21(19)시에 운영한다. 자치구별 여건에 따라 일자,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자치구별 운영 시간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최신 운영정보를 각종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5개 자치구 `행정안내 통합콜센터`를 24시간 운영해 호흡기 증상자와 코로나19 확진자가 충분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휴 동안 시민의 궁금증을 실시간 해소하고 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 대응할 예정이다.
`의료상담센터`도 2개소를 24시간 운영한다. 확진자가 재택치료기간 중 증상 악화 시 전화를 통한 비대면 진료와 가까운 곳에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입원이 필요한 응급환자는 의료진 비대면 진료를 통해 병상 배정 요청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고위험군 관리를 위해 <독거노인 모니터링반>을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진된 고위험군 60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격리기간 중 3회 이상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원스톱 진료기관을 포함한 대면·비대면 진료기관을 안내해 드린다.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시민은 가까운 <원스톱 진료기관> 352곳에서 검사, 진료, 약 처방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판매 약국> 243곳도 서울시 홈페이지와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위탁의료기관 195개소를 운영한다. 기관별 운영일자 등 상세정보는 서울시 블로그 ‘2023 설 종합대책’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설날 명절기간 배탈 등 가벼운 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의원, 보건소, 약국을 이용하시기 바란다”며 “연휴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운영하고, 접종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의료·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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