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금천문화재단은 2월 21일까지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모습(사진=금천구청 제공)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2012년 서울시 주최,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17년부터 금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이다.
2022년에 장한솔 음악감독이 선임됐으며 7명의 강사와 함께 금천구 오케스트라 음악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단원은 총 10명 내외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대상이다. 취약계층이 지원할 경우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6개 분야로, 악기 경험이 없는 자 또는 초급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2월 21일 오후 6시까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금천문화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신입 단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파트 연습과 합주 교육 등 오케스트라 관련 정규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연 2회 정기연주회에 참여해 오케스트라 활동을 펼친다. 오케스트라 활동을 위한 악기 대여와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악기가 하모니를 이뤄 곡을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활동은 아동과 청소년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예술 활동"이라며, "또래 학생과 함께할 수 있는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에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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