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금천구는 ‘2023년 간판특화거리 시범사업’에 앞서 2월 21일 오후 4시 30분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간판특화거리 시범사업 범위(사진=금천구청 제공)
간판특화거리 시범사업은 무질서한 노후·불법 광고물 등을 모두 정비하고, 크기와 수량을 최소화한 LED 간판으로 교체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과 업소 특성을 반영한 간판 디자인을 개발해 쾌적한 주민 생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사업 범위는 금천구청 인근 ‘시흥대로63길’과 ‘시흥대로71길’ 일부 약 350m 구간이며, 31개 건물의 약 107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간판 설치는 사업 구간 내 불법 간판 정비와 병행해 추진하며, 1개 업소당 최대 290만원이 지원된다.
금천구는 주민설명회 개최 후 옥외광고 사업자 선정, 광고물 가이드라인 작성, 정비구역 지정 과정을 거쳐 신규 간판을 제작·설치하고 12월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사업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에 적극 참여 바란다”며, “간판특화거리 시범사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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