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부천시 수주도서관은 지난 11일 ‘2023년 부천의 책’ 선정을 기념해 ‘2023 부천의 책 선포식 & 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 부천의 책 선포식 · 북 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진제공=부천시청)
이번 행사는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해 온·오프라인으로 3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1부 선포식에서는 부천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시민이 직접 2023 부천의 책을 소개하고, 릴레이 첫 주자로 활동할 시민들에게 도서를 전달했다.
2부 북 콘서트는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퀴즈도 푸는 시민참여형 코너로 채웠다. 90분 동안 2023 부천의 책 아동 부문 선정도서 <기소영의 친구들> 정은주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대화, 서율밴드의 테마 노래 공연, 독서퀴즈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천시는 부천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300일간 시민이 함께 읽는 책 릴레이 독서운동을 진행한다.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부문 <지구 끝의 온실>, 만화부문 <엄마들>과 연계해 오는 6월은 마영신 작가와의 만남, 9월은 김초엽 작가와의 만남·찾아가는 독서토론회·청소년 독서토론캠프 등 부천의 책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부천의 책 독서 릴레이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가까운 시립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2023 부천의 책 선포식 및 북 콘서트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 ‘부천시립도서관 책, 봄’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1년 동안 부천시 곳곳에서 펼쳐질 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여러분의 지친 일상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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